어휴.... 연습생 2년 하고 때려친 누나가 아직도 외모부심이.....
내 지인 중 하나는 연예인 데뷔도 했고, 지금도 네이버에 정식으로 등록된 여자애가 있는데
그만 두고 나서는 다른일 하면서 진짜 열심히 산다.
그리고 45살에 뭔 결혼을 하려고 하냐... 때랴쳐~!
https://youtu.be/rliuCJFaj2I?si=n8ML8NuHJxKO4Xzo
외모 부심이야 당연히 있을 수 있죠. 연습생 2년이든 뭐든 동나이대로 보면 상위 몇 % 안에 들어갈텐데요.
19살 때 본 시험 성적이 상위 몇 % 안에 들어서 인서울 대학 간 걸 평생의 업적으로 여기며 사는 사람들도 흔하잖아요.
그건 그럴 수도 있는데, 아직도 연예계에 미련이 있다는 게 의아하긴 하네요.
근데 또 연기에 진심이라서 단역도 상관 없다거나 노래에 진심이라 미스 트롯 예선에 나서고 싶다는 정도라면 그리 비판받을 것도 아니란 생각도 드네요 (...)
결혼 상대로는 영 아닌거 같네요.
연예인은 일반 대중의 수요가 필요하지만, 결혼은 한 명의 수요로도 충분하니 알 수 없죠.
움 45세인데 현금이 2천부터가 에러에요
250 버는데 200을 외모 가꾸기에 쓰시는 분...
외모 부심이야 당연히 있을 수 있죠. 연습생 2년이든 뭐든 동나이대로 보면 상위 몇 % 안에 들어갈텐데요.
19살 때 본 시험 성적이 상위 몇 % 안에 들어서 인서울 대학 간 걸 평생의 업적으로 여기며 사는 사람들도 흔하잖아요.
그건 그럴 수도 있는데, 아직도 연예계에 미련이 있다는 게 의아하긴 하네요.
근데 또 연기에 진심이라서 단역도 상관 없다거나 노래에 진심이라 미스 트롯 예선에 나서고 싶다는 정도라면 그리 비판받을 것도 아니란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