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부심 부리는사람이 이해안됨
자랑할께 그 대도시 태어나고 자란거밖에 없는느낌
대도시 태어나고 자란게 본인의 최대 커리어
그것도 부모 때문에 사는거고 본인 능력아닌데...
예전부터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나이가 30 넘었는데도 그러는 사람이 있어
제가 시골태어나서 긁혔는지 글한자 적어봅니다ㅎ
창원이 어디야? ㅋㅋ 촌이네 (실제로 서울 사람한테 들은 소리)
저도 그정도는 많이 들어서 면역생겼어요ㅋㅋㅋ
아 재수 없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울사람이지만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ㄷ 뭐 학군따라 친구나 동기 등 대단한 사람이 많아질수도있겠지만 내가 대단해야지 모든게 의미있는것 아닌가 싶습니댜
솔직히 부모님 서울에 집있는거 부럽긴해요ㅎㅎ
주거비용 아끼는게...내 대출이자
https://youtube.com/shorts/ALKurUVY_s4?si=LN9bwIctdBwdm5Qx
인천사람이라 그런가? 부심은 아니고 만나면 반가운 느낌은 좀 있어요
대구!!!
고향은 경주...
태어난곳은 포항...
정치적으로 그것을
이용하기도 했는데
지방일수록 소속감이 있는것 같긴함
지역마다 민도가 다르다던 웃긴소리하시는분도 있더라고요 👀
광주!!!
고향은 전북,,,,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한다고 서울 경기도 살아봤지만 각자의 장단이 있지 그게 뭐 이 지역 최고?다 그렇진 않음. 편한만큼 사람도 많고 비싸고 또 반대도 마찬가지 ㅎㅎ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거 자체가 장점이라는 얘기자체가 있으니 이해 못할바는 아니나
부심부릴정도라곤 생각이 안되네요ㅋㅋㅋ
창원이 어디야? ㅋㅋ 촌이네 (실제로 서울 사람한테 들은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