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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비트코인 다음은 팔란티어라고? (마이클 버리)

7
마블보이
2026-02-12 22:20:38 수정
2개월 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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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채널의 "비트코인 다음은 팔란티어라고?? (마이클 버리)"라는 제목의 영상입니다.

 

 [속보] 팔란티어 오늘도 5% 급락, 한달간 30% 폭락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2511

 

최근 미국 증시의 하락,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폭락과 AI에 대한 우려를 중심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_6QRcYfvFuA?si=QLuw2g4EmaTfGsxC

 

영상 상세 내용 핵심 요약

① 시장 상황: 소프트웨어 대폭락 (SaaS Fears)

  • 현황: 나스닥 기술주, 특히 팔란티어(Palantir)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대거 폭락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경기 방어주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00:00:07]

 

  • 원인: 앤스로픽(Anthropic)이 출시한 강력한 AI 툴로 인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SaaS)를 대체하여 사장시킬 것"이라는 공포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기업까지 투심이 악화되었습니다.

 

② 팔란티어(Palantir)와 마이클 버리의 숏(Short) 배팅

  • 이슈: 팔란티어가 6% 이상 하락했습니다. 이는 AI 대체 공포와 더불어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의 하락 배팅 공개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 마이클 버리의 논리:
    1. 차트: 헤드 앤 숄더(Head & Shoulders) 패턴으로 추가 하락(약 58% 하락한 $85 수준까지)을 예상합니다.
    2. 비즈니스 모델: 팔란티어는 순수 소프트웨어(SaaS) 기업이 아니라, 엔지니어가 직접 투입되어야 하는 '고급 시스템 통합(SI) 업체'에 가깝습니다. 인건비가 많이 들어 마진 확장이 어렵습니다. [00:07:34]
    3. 기술력 의구심: 자체 AI 모델이 아닌 외부 모델을 차용하며, 고객사들이 내재화하거나 다른 플랫폼으로 이탈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③ 김단테의 시각 및 반론

  • 반론: 마이클 버리의 주장은 팔란티어의 과거(IPO 이전) 모습에 기반한 것일 수 있습니다. 현재 팔란티어의 AIP 플랫폼은 고객 유지율(Net Retention Rate)이 139%에 달할 정도로 제품 경쟁력이 입증되었습니다. [00:12:54]
  • 팬덤 주식의 위험성: 팔란티어처럼 강력한 개인 투자자 팬덤을 가진 주식은 숏 배팅 시 급반등(Short Squeeze) 위험이 있어 굳이 하락 배팅을 하는 것은 위험해 보입니다.

 

④ 기타 시장 이슈

  • 앱러빈(AppLovin) 폭락: 광고 플랫폼 기업 앱러빈은 호실적(매출 +66%, EPS +87%)을 발표했음에도 "너도 소프트웨어 기업 아니냐"는 도매금 리스크와 AI 대체 우려로 18% 폭락했습니다. [00:19:52]

 

  • 마이크론(Micron)의 선방: HBM4 생산에 문제가 없으며 수요가 폭발적이라는 경영진의 발언 덕분에 하락장 속에서도 1%대 상승을 유지했습니다.

 

  • 한국 주식 인기: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토큰 거래량이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외국인 개인들의 한국 주식 투자 수요가 높습니다.

 

​2. 향후 주식 투자 방향성 인사이트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한 투자 방향성입니다.

 

'소프트웨어 옥석 가리기' 기회:

AI 코딩 발전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이 '0'에 수렴하면서, 단순 기능만 제공하는 기업은 도태될 것입니다. (경제적 해자 붕괴) [00:15:20]

 하지만 이번 폭락으로 인해 억울하게 하락한 우량 기업(실적이 탄탄하고 AI 수혜가 확실한 곳)은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단, 바닥을 확인(월봉상 상승 전환 등)하고 진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드웨어(반도체)의 상대적 매력:

​소프트웨어 산업이 흔들려도 AI 인프라를 위한 메모리 반도체(마이크론 등) 수요는 견고합니다. 불확실한 소프트웨어보다는 실체가 있는 하드웨어 섹터가 당분간 방어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경기 방어주로의 피신:

기술주 변동성이 커질 때는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금융 등 경기 방어주로 포트폴리오를 일부 분산하여 리스크를 관리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3. 악마의 변호인 (Devil's Advocate: 리스크 분석)

​영상의 논리에 대한 비판적 시각 및 리스크 점검입니다.

 

  • "마이클 버리가 항상 맞을까?":
    • ​마이클 버리는 2008년 금융위기를 맞췄지만, 이후 테슬라 숏 등 빗나간 예측도 많았습니다. 팔란티어의 고객 데이터 장악력과 플랫폼 효과를 과소평가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숏 커버링이 발생하면 주가는 급등할 수 있습니다.

 

  • AI의 소프트웨어 대체, 과장된 공포인가?:
    • ​코딩이 쉬워진다고 해서 모든 기업이 자체 소프트웨어를 뚝딱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안, 유지보수, 통합 관리 이슈 때문에 오히려 검증된 대형 플랫폼(팔란티어 등)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 앱러빈의 폭락은 매수 기회?:
    • ​실적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데 주가만 폭락했다면, 이는 전형적인 '오해에 의한 투매'일 수 있습니다. AI가 광고 효율을 높여주는 도구로 작용한다면 앱러빈은 오히려 수혜주가 될 수 있습니다.

​4. 주식 투자자에게 주는 조언과 마무리

💡 조언:

김단테 님은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소프트웨어 섹터의 멀티플(PER) 조정이 합당해 보이는 측면이 있으므로, 억울하게 빠진 종목이라도 하락세가 진정되고 추세가 전환되는 것을 확인한 후 분할 매수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내일 발표될 CPI(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의 향방을 결정할 중요한 변수이므로 주목해야 합니다.

 

📌 핵심 요약 3가지 (Takeaways)

 

AI의 역설: AI 발전이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자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SaaS 멀티플 축소)

 

팔란티어 논란: 마이클 버리는 '고평가된 SI 업체'라며 숏을 쳤지만, 강력한 고객 충성도와 팬덤을 고려할 때 숏 배팅은 위험할 수 있다.

 

대안 찾기: 폭락장 속에서도 버티는 반도체(마이크론)와 억울하게 하락한 고성장주(앱러빈 등)를 관심 종목에 두고, CPI 발표 이후 투심 변화를 체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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