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줄 알았다...!
휴..통과(매도버튼 뽑아둠)
아잇 앱 지울 뻔 했자나~
약속의 2시..
오늘은 두시에 떨구나 이러다가.. 무셔
엇... 부활의 주문...
앗! 이 대사는 장 마감 때까지는 좀...
죽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