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채 금리가 아주 높아져 있고
인하 사이클이 다가오니까
그런 거 같은데
솔직히 개미 시드 입장에서
채권이 그렇게 유의미한가 싶기도 함
글킨해요.. 개미시드 입장에서 국채4%면... 그냥 예금이 나을지도~
채권 수익은 4%지만 초 저금리 시대가 오면 채권 가격 자체가 오르니까 팔면 개이득이라 그러는거 아니에요??
그 말임
꼭 채권이 아니라도 안저자산을 일정부분 가져가야한다는 얘기라고 생각해요. 여러 영상에서 공통적으로 상승을 덜 먹더라도 하락을 방어해야한다는 얘기를 많이 하셨죠. 그냥 이자 없이 현금 들고 있으면 손해니까 사실상 채권은 현금 보유와 동일하게 생각됩니다.
10년 롱, 30년 숏은 어떨까요?
그래도 사고 파는 부분 고려하면 묶여있는 적금보다는 나은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비슷한 생각이었는데 어제오늘 관련 영상 보면서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채권이 아니더라도 채권ETF정도는 들고 가는게 안전한거 같습니다.
개인이 채권을 사는게 이상한거에요 ㅎㅎ 채권은 숨쉴때마다 인플레이션으로 손실이 나는 부자들이나 사는겁니다.
etf로도 안 삼?
ETF 는 오히려 살 이유가 없죠. 매매수수료에 운용수수료까지 '진짜 돈'을 주고 가짜 돈을 사는건데 ㅎㅎ. 실제 주식을 소유하는것도 아닌데 왜 사죠?
다소의역) TLT는 병신이다
그런 상품을 만들어서 파는 애들이 똑똑한거죠 ㅎㅎ 모든 비즈니스의 기본은 '가장 호구를 턴다'입니다 ㅎㅎ
미국채 장기물에서 금리 4퍼라면 실은 그거 10년물이면 10배 레버리지, 30년물이면 30배 레버리지임. 단 1,2퍼만 변해도 그 순간 수익률이 수십퍼 오락가락인데
언젠가는 지금이랑 시장이 달라지니까요 저평가구간일때 사는거죠 확정된이자를 주니까
슈카님이 항삼 말하는건 교과서적인부분을 말함 투자초기에 많이넣어야한다 이런거말고(이건트레이딩인데 교과서에서안나옴) 자산배분의 얘기같은것에서요.
근데 돈녹고있다고도 얘기해서 꼭넣으라 이런건 아니었던거같아요.
장기채권은 좀 안무섭나.. 기준금리에 영향력이 적어서... 확장정책이 활발한 이시국에 장기채권금리 낮추기 쉽지 않을거같은데 ㅠ
그래서 슈카형은 포트폴리오로 가져가는 거지
금리 인하 상승분 먹으려고 하는 게 주 목적이 아녀요(물론 지금은 그것도 있어서 좋지만요)
채권을 사는 거는 mdd를 낮추기 위해서 사는 거임
돈 벌려고 사는 거보다는.. 물론 돈이 되는 시기도 있고 한데
그거보다는 슈카형은 모두가 돈을 벌 수 있는 현실적인(?)투자를 말하는 거니까
이대로 하면 장기적으로 돈을 버는 거는 사실이예요
채권을 섞으라는거는 자산분배 측면에서 방향이 다른 자산을 들고가라는 측면이죠
장기채는 개인입장에서 불리한 것 같기도 합니다ㅜ 왜냐면 제가 그렇게 작년 12월부터 물려있거든요!! 수수료도 쎄고ㅠㅋㅋㅋㅋ
글킨해요.. 개미시드 입장에서 국채4%면... 그냥 예금이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