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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으로 주식 시작하면서 항상 마음속에 분산투자와 함께
실물 금 구입을 생각하고 있었고, 8월 8일 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운용자산의 10프로 정도인 6천만원어치정도 구매하려했으나
생각보다 현금 찾는것이 너무 힘들어서 3천만원만 출금
은행에서 하루에 현금으로 출금해주는 금액이 1천만원
뭐 또 다른 방법이 있겠지만, 어찌댔든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1천만원 정도가 맥스더라고요.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그게 다 마이너스라서 요즘은 은행에 잔고도 별로 안가지고 있고요.

8월 8일 시세가 대충 이정도였는데 10돈짜리 5개로 제가 구입한 금액은
10돈당 공임 5만원해서 10돈에 567만원
그리고 애가 셋이다 보니 돌잔치때 받은(부모님에게)
돌반지 돌팔찌 등등이 12돈 정도 되네요.
각각 17년 19년도에 받았는데, 제미나이에 물어보니
그 당시 금시세는 1돈에 20만원정도였네요.
왜 실물 금으로 샀냐고 하시면,
실물 금을 더 선호
금 얘기 하길래 생각난김에 기록을 남기기위해 글을 씁니다
금은 !!! 현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