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열이 형이 얘기했을 때 엥?했는데 요즘 뭔가 순환매섹터 된 느낌
비중 15는 가져가려고 했는데 그냥 코덱스200 해야 하나 흠...
피카츄 발견되면 전력주 멸망!
설마...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것?ㄷㄷㄷ
저거는 농담이고...
전력 총 생산량을 늘이는 것에는 결국 한계가 오지않겠는가 라는 게 개인적으로 바라보는 미래이긴 합니다.
아직까지 시장은 열광하고 있지만 말이죠.
피카츄 발견하면
라이츄를 키우자 !
효중이 서서히 고점 낮추는 느낌이고...
사실 주도섹터에 편승하는 섹터인데 요즘은 딱히 버텨주는 느낌도 아니랄까... 흠...
"일단 둘 다 링 위에 올리고, 이기는 놈만 남긴다."
A선수: TIGER 필라델피아반도체 (비메모리/미국) - 7.5%
B선수: PLUS 글로벌HBM반도체 (메모리/한국) - 7.5%
관전 포인트: 엔비디아(설계)가 이길까, 하이닉스(HBM)가 이길까?
A선수: KODEX AI전력핵심설비 (변압기 집중) - 7.5%
B선수: KODEX 200 (한국 시장 전체/안정성) - 7.5%
관전 포인트: 전력 테마가 계속 갈까, 아니면 시장 평균으로 회귀할까?
A선수: PLUS 휴머노이드로봇 (대장주 집중) - 7.5%
B선수: KODEX K-로봇액티브 (국내 로봇 생태계) - 7.5%
관전 포인트: 테슬라 묻은 휴머노이드가 갈까, 삼성/두산 등 국내 로봇이 갈까?
시작(1월 2일): 9개 종목(위 6개 + S&P500, 금, 배당주)으로 출발.
심판(매월 말): 섹터별로 두 놈의 한 달 수익률을 비교.
처형(리밸런싱):
더 많이 오른 놈에게 1%p 비중을 몰아줌.
(진 놈 팔고 → 이긴 놈 산다)
종료(End Game):
한쪽 비중이 12% : 3% 정도로 벌어지면, 진 놈은 3%만 남겨두고(정찰병) 승자 독식 체제 확정.
일단 잼민이의 판단... 흠...
잼민이는 승자 독식을 좋아하는구나 ㅋㅋ
아 승자독식의 경우 큰 틀은 제가 짜준겁니다...ㅋㅋㅋ
선수 구성을 보면 아실 수 있는데
반도체의 경우 팹리스vsHBM
로봇의 경우 테슬라vs한국
이런식으로 아직은 잘 판단이 안 서서 시장 상황에 맞춰서 투자를 좀 해보고 싶었거든요
HBM은 엔비디아가 비틀거려도 잘 가지않을까요?
구글TPU라던가 결국 HBM을 써야할테니...
저도 그래서 반도체쪽은 필반나보다는 HBM 쪽으로 좀 기울긴 했어요ㅋㅋㅋ
근데 엔비디아가 시총대비 밸류메리트가 있고, 브로드컴도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하는 추세라
황 회장님이 굉장히 똑똑하게 장사 하는 분이라서
엔비디아가 내년도에는 그래도 좀더 갈거라고 보네요
브쪽이는 ㅋㅋㅋㅋㅋㅋ
하고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말을 아끼겠습니다. 🤣
로봇 쪽은 내년에 피지컬AI 가 갈거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긴 하는데
가진 지식이 많지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
저도 로봇은 들려오는 얘기들 많이 듣고 하려고요ㅎㅎㅎ
시장이 바라보는 섹터를 따라가는 것도 좋죠~
미래를 한 발자국 먼저 예측하고 시장이 예상대로 따라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은 많은 불안감을 인내해야 하니까요
하도 뭐 이렇게 하겠다고 했다 저랬다가 난리기도 하고 (원자력이라 했다, 태양광이라 했다 뭐 어쨌다) 전 이 섹터는 포기했어요 ㅋㅋ
그 이전에 등신님한테 전력etf 어떠냐고 물어봤을때 너는 로켓 이미 떠났는데 기다리고 있을꺼냐고 답했던거 기억나긴 하네요 ㅋㅋㅋ;;
피카츄 발견되면 전력주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