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추세추종, 갈놈에투자를 좋아하다보니
손절라인을 마5로 잡습니다... 손익비는 1:3정도
근데 잼민이는 성장주, 기술주는 마20까지는 생각하라고 하네요...미친건가 싶긴한데. 투베거 타게팅하는거 보면 남는 장사도 맞긴 한데
이런거보면 종목, 섹터별로 다르게 잡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여러분의 손절라인은 얼마인가요?
투표는 러프하게 가고, 실제는 댓글에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아봐야 큰 수익 남
전 손절라인이란 건 없음.
해당 기업이 성장가능성이 있다거나 배당등의 수익이 꾸준하게 있다면 장기 투자를 하지만
6개월 ~ 1년동안 봤을때 우하향 기업이면 손절.
이거 완전 스트레티지자낭?
그래서 네이버 물림 ㅋ
종목에 따라 다른 것 같긴 한데
마5면 제 기준에서는 초단타인데요....?
제가 마5로 잡았으면
지수만 남기고
진작에 포트 텅 비어있을 거 같은뎅
손절할 기업은 애초에 접근을 잘 안해서리..걍 물타요
저는 10퍼잡습니다. 양자같은 널뛰기 심한건 15~20퍼까지 잡아요
기계적으로 산지 하루가 됐던 이틀이 됐던 한시간이던 무조건 손절할땐 합니다.
로빈후드 3개월 갖고 있다가 마10 찍고 분할매도 중....
저는 분할도 안하고 그냥 한번에 털어버립니다..
분할매수나 분할매도도 운이 좋아야....후드 100만원 훨씬 넘게 손실난 거 50만원 미만으로 싸게 막았거든요
전 마5부터 분할 매도하는데 여기서 3퍼센트 더 하락하면 전량 매도하는 하는 식으로 하네요. 이전엔 20퍼까지도 기다리긴 했는데, 근 2개월부터는 타이트하게 잡고 하는 중..
10%~20% 정도
애초에 종목이 좋다고 생각하면 더 살 기회지 손절이 아님
손절해야할 이유가 생겨야 손절하는거지, 가격은 둘째
전 본주는 마15, 2배짜리는 마20을 기준으로 잡아요.
AMD -9된거(2배짜리 사서 -18 찍음) 팔았는데 다음날 바로 원상 복구 되는거 보고;;;
보통 atr 지표를 이용해서 설정하죠. 종목마다 변동성이 다른데 고정값만 사용하면 수도 없이 털릴 겁니다. 이 글 읽고 생각나서 진입가 설정하면 자동으로 손절/익절 라인 그려주는 프로그램 만드는 중.ㅋㅋㅋ
여기 의견 듣고 손절라인 좀 넉넉하게 잡아야겠다 싶네요~~~
종목별로도 다르게 생각도 좀 하고
니니 왈~ 그게 머에요? 바쁜데 그런것까지 신경 써야 되요?
그러다 안볼랜다가 되고...ㅋㅋㅋ
전 손절 안해요..ㅠ
그러다가 -55% -65% 거래정지종목 한박스임..
참아봐야 큰 수익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