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2 상승 하는 종목을 알 수 있는 능력
Risk. 상승률 알 수 없음
2. D+2 하락할 종목을 알 수 있는 능력
Risk. 하락률 알 수 없음
공통: 레버리지 / 인버스 투자 못함
인버스를 못하는데 후자는 장점이 무엇인가요?
제가 모르는게 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대주매도?
어차피 숏베팅 못한다는 조건이라면 찔끔이라도 먹을 수 있는게...
1이죠;; 상승률은 알 수 없어도 절대 손해는 안 보는데, 워렛 버핏을 가볍게 능가할 수 있죠;; 이틀에 0.1%씩 오른다고 해도 일년에 12%인데, 가끔은 1%짜리도 있고, 10%짜리도 있을테니 평균은 30% 이상 될 것 같은데요;;
D+1 에 폭락할 수도...?
아 하루를 건너뛰고 아는 거였어요? ㅋㅋㅋ ㅇㅋㅇㅋ 그럼 1월4일에 오를 종목을 1월 2일에 알게 된다는 건데 그럼 하루 기다렸다 1월 3일 종가에 사면 되는 것 아닐까요?
D+2라고해도 어제안게 내일꺼니까 사실상 내일오르는거아는것과다른게없습니다ㅣ
오..
2번! 빅쇼트를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1과 2가 방향만 다르고 같은 능력이라서 주식의 대전제를 생각해볼 때, 굳이 2를 선택할 필요가 없음주식은 결국 우상향하고, 2번은 공매도 치는 식으로 돈을 벌 수는 있겠지만, 같은 돈을 번다고 쳤을 때 빌려온 주식에 대해 이자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해서 손해임시장은 우상향할거라 1번이 돈을 벌 기회는 미세하게나마 더 많은데, 2번은 효율이 미세하게나마 낮음
무조건 1
무한대로 공매도가 가능하다면 후자할듯. 개잡주 위주로 사다보면 상폐주를 살수도있으니
종목 선물 옵션은 개인이 하기 힘드니 1번
인버스를 못하는데 후자는 장점이 무엇인가요?
제가 모르는게 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