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발표는 12시..https://www.youtube.com/watch?v=dXpyKOMaRf8<실시간 방송 에고>그보다 중요한 우에다 회견은 15시30분이 회견에서 어떻게 이야기하는지가 금리발표보다 더 중요할 듯....근데.... 이 회견보다도... 실 엔캐리 리와인딩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관찰의 시간이 더 중요할 듯...(밤 미장, 주말의 코인 동향 등등)
??? : 2026년, 최소 1차례 이상의 금리 인상 추가로 있을 것. 지옥을 보여주겠다
???: 태어난 것을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다
3시 30분이면 지네 니케이는 끝나고
썰을 푸시겠다?
우린 애프터장 ㅋㅋ
고용, 물가, 경기 데이터 추출해서 예측해보라고 하니까
잼민이가 좀 충격적인 얘기를 하긴 하네요... 흠...
숏?
한번 들려주시죠 으흐흐
지금까지 확인한 일본 경제의 3박자(①성장 선방, ②완전 고용, ③물가 안착)를 종합해볼 때, 오늘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은 **"자신감 있는 매파(Hawkish)"**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시장을 놀라게 하지 않으려는 일본 특유의 화법을 고려하면,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속은 단단한(Iron Fist in Velvet Glove)" 스탠스가 예상됩니다.
핵심 메시지: "일본 경제, 이제 정상 궤도에 올랐다. 금리 인상은 당연한 수순이다."
예측 발언: "임금과 물가가 선순환 구조에 진입했다는 확신이 들었다. 실질 금리가 여전히 낮아 경제를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
해석: "우리 경제 튼튼해서 금리 좀 올려도 끄떡없다. 더 이상 마이너스 금리 시절의 일본이 아니다."
예측 발언: "추가 인상은 경제 데이터에 따라 유연하게 결정하겠다. 미리 정해둔 스케줄은 없다."
해석: (이게 중요합니다) 대놓고 "내년에 또 올린다"고 말하면 시장이 발작하니까, **"데이터 보고(Data Dependent)"**라는 마법의 단어로 빠져나갈 겁니다.
하지만 속뜻은 **"내년에도 인상 기조는 유지한다"**입니다.
원글에서 말씀주신대로 회견이 더 중요해보이는데
이번 인상 자체는 전부 다 이미 반영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연준 반대로 비둘기적 매파로 가면 앤캐리청산 추가로 나오면서 당분간 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ㅋ
근데 물가 부분은 얘 분석이 약간 의아해보입니다
더 싸게 주울 수 있는 찬스군요
럭키비키잖아?
사고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ㅋㅋㅋ
선 다 깨고 내려오든 말든
그냥 줍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어짜피 나는 가치투자 장투라고~~
줍줍은 승리한다
공포인지 탐욕인지도 모를 정도로 미쳐서 줍는 중이네요 😂
??? : 2026년, 최소 1차례 이상의 금리 인상 추가로 있을 것. 지옥을 보여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