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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이후 판매 홈페이지가 슈카친구들 홈페이지라는 거라는 건 인지했으나.. 그래도 큰 틀에서 비슷하게 생각할 거 같습니다)
2. 저는 책장에 자리가 별로 없어 여러 권 나와도 1권만 사려고 했는데.. 선택지가 묶음밖에 없는 거 같네요. 저는 아쉬운대로 살 수 있습니다만, 다른 대중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뭐야 이거 끼워팔기 아니야? 생각할 가능성이 너무 크고, 실제로 선택의 자유를 제한하기도 합니다. 안좋게 비춰질 수 있는 건덕지를 너무 쉽게 제공한 느낌이 있네요. 일개 시청자가 뭘 알겠으며 고심한 내용이겠지만 이렇게도 볼 수 있겠구나라는 관점에서
한번 검토해보심이 어떠실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