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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지금 컨텐츠 제안
법인증권계좌에서 1000만원 니니가 독단적으로 관리함.
매회 현재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면서 왜 샀고 왜 팔았고 왜 홀딩했는지 사유 공유
일정기간 후 정산하여 수익금의 얼마를 인센으로 받기로 하면 니니는 눈에 불을키고 할거임.
(손실 시 노동법이 허락하는 한도내에서 주리를 틀던 적당한 디메릿을 주면 잼있겠지...)
이번 한미사태를 보면서 개인 이해관계가 엮이면 텐션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게 되었음.
니니는 솔직히 진짜 개미의 대표성을 가진 사람이라 상당히 가치있는 컨텐츠라고 생각함.
룰 추가로 물타기는 자기 사비로 하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