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오늘 저녁은 혼자 먹게 되었고 입맛이 별로 없길래 가볍게 백삼 한줄을 구어보았습니다.
지난번과 달리 프라이팬에 구웠는데 입맛 없었던것 다 잊고 순삭했네요. 사실 나 고기굽기 재능이 있었던 것인가..
싸보덕에 잘 먹었습니다!
고기가 진짜 맛있어요
지난번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웠을때도 맛있었는데, 프라이팬에 구우니 입맛없는 주제에 고기는 맛있더라구요. 🤣
아 맛있겠다...프라이팬이 맛있긴한데..저는 기름튀는거 싫어해서 계란도 잘 안굽는데..고기랑 양파 진짜 잘 구으신듯.
튀는거 싫어해서 저도 프라이팬에 안굽는데... 바꿀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
물론 먹고 여태 치우긴 했는데 남은것도 프라이팬 도전할것 같아요
근데 이정도면 0.1 인분 아닌가요 ㅋㅋㅋ
에피타이저 느낌인데요!!!
입맛이 없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하하하하
고기가 진짜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