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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방송중 시켰던 흑오+백오.
먹어보고 맛나면 추가해야지 했드랬지요.
그렇게 금요일에 택배를 받았습니다!
ㄷㄱㄷㄱ
의심도 안하고 땡땡 언 고기를 김냉에 넣었습니다.
토요일 저녁, 드디어 개봉! 차란-☆
근데?내?흑오겹은?어디?
얘는 아무리봐도 백돈 삼겹이랑 백돈 오겹같은디?
맛있었어요! 쫠깃하고 기름도 안느끼하고!
고사리랑 파김치랑 멜젓에 같이 먹으니 개꿀맛🤩
그치만 오지 않은 나의 흑오겹은ㅜㅜ
제주에서 저를 부르고 있을 흑돈이 생각에ㅜㅜ
월요일부터 카톡으로 바로 문의 넣음->답변 없음
화요일 카톡 한 번 더->감감 무소식
수요일 카톡 앤다 판매페이지에 문의->기다림 끝에 답변을 받았습니다.
잘못 온 백삼겹이는 재결제해주고, 흑오겹 재발송 답변 받은 후, 홀가분한 기분으로 후기 올려봅니다ㅎㅎ
이제 흑오겹이 오기만을 기다려요-☆
ㅠㅜ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금방 받아 보실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