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 마자 옷도 안 갈아입고 일단 손만 씻고 고기 꾸우면서 야채 준비!
평소에 느긋한 제가 이렇게 빠름이 있음에 놀래며 순삭했습니다.
야들야들 쫄깃쫄깃 아이 조아♡♡
고기 먹고 애들은 미에로탄산!
저랑 엄마는 레몬솔트!
완벽한 저녁이였습니다.
사진 찍어야했는데 도착샷만 건졌습니다.
사실, 이거도 큰아들이 찍었어요ㅋㅋ
아까 흑돼지는 저의 무지함이였습니다ㅋㅋ
먹으니 젤 맛나네요~
글 지워야겠어요~ㅋㅋㅋㅋ
싸보 화이팅!!
크 포장 야무진거 보소...
맛도 야무져서 더 사려구요^^
이번엔 목살추가!
크 포장 야무진거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