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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벌써 택배접수가....이럴수가...ㅠㅠ 벌써 파주 아동(대)자나...ㄷㄷㄷㄷ
라이브의 이런저런 우당탕탕+자연 냉동 배송+송장관리참사+가챠레버리지배송까지 악재가 겹쳐서 정신이 없어 전달사항이 누락된것인지.....
라이브때부터 느꼈지만 직원분들 미흡한 부분 있는건 어쩔 수 없는데 뭔가 문제 하나터지니까 그쪽으로 인력과 신경이 쏠려서 다른거 놓치고 그러니 다른 구멍이 생기고 그렇게 하나 쳐내기도전에 문제가 누적이 돼서 도미노처럼 주르륵 넘어가는 상태같아보여 심히 불안불안합니다.. ㅠㅠ 제가 만약 저 한가운데서 일하고 있는 상황이면 진짜 머리싸매거나 멘탈나가서 일하다가 중간중간 뇌정지오고 자괴감이 들거같은데요..ㅠㅠ
저 문자보고 아놔... 싶은 마음이 처음에 안들었다하면 거짓말이지만 보통 슈친에서 뭔가를 사면 바로 보낸적이 사실 잘 없어서ㅋㅋㅋㅋ 안일하게 생각하고 이번주말 자리비우는데 주문한 내 책임도 있고.....날씨까지 억까해서 문제가 쌓이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으니 에휴...싶고...ㅠㅠㅠ
이미 벌어진거 하나하나 잘 수습하고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다음엔 좀 더 발전하는 싸보가 되길바랄께요. ㅠㅠ 저 여기서 산것들 대체로 만족했고 오래봤음 싶은데... 한다고 하는데 사업비자꾸 이런걸로 까먹으면 힘빠지잖아요ㅠㅠ 매꿉시다.
오는 고기 맛있으면 하나 더 사먹을게요! 힘내세요.
P.S 토요일 오전 근황 14시에 집앞으로 배송됨을 문자받음.... ㄷㄷㄷ 이러면 내일 저녁까지 고기가...현관앞... 문제없겠죠?
그냥 회사를 전부 신입으로만 만드니까
노하우가 없는거임.
나쁘게 말하면
회사를 싸게싸게 굴릴려고 하니까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