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슈카님 또는 슈친상사에서 이제 잘 해결해야죠. 사업이라는게 늘 순탄치 않지만서도 이걸 잘 극복하는 쉽게 말해 기업 운영이나 위기 시 전략도 중요한 요소니까요. 기업도 유기체와 같은 조직이라고 보는 입장에서 그렇게 대응하고 움직이다보면서 성장하고 기업이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해도 극복할 수 있으니까요. 이거는 뭐 경영학에서 언급한 내용이지만 실제 창업하는 사람들 주위에 보면서 실패 사례 들어보면 자주 나오는 내용이기도 해서 적어봅니다.
그래도 여기는 팬이니까 조심스럽게 또 잘 이야기해주면 되고, 그게 아닌 분들은 세게 이야기하거나 심하면 욕이나 진상이 되기도 할거구요 ㅎㅎ
뭐 그건 계약서에 기입된 사항이면 그대로 진행하면 될 사항으로 보여요. 그게 아니여도 첫 실수라 넘어갈 수도 있겠고 이건 저도 알수있는 내용이 아니다보니 알아서 잘 해결하실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