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안 보고 산 거라 몰랐던 건지
낱개 아이스박스라 놀라고
그 안에 아이스팩 2개씩 있어 놀라고
고기가 꽝꽝 얼어 있어서 놀랐네요
생고기라 알고 샀는데
이러면 의미가 있나 싶기도해서
다소 아쉽네요ㅠ
굉장히 신경쓰신 느낌이긴 한데
일단 제가 느끼기엔 엉뚱한 곳에 힘 쓴 느낌..?
아이스박스가 부피도 크고 뒤처리도 귀찮아서
고기 같은 건 마트나 정육점에서 사는 편인데
그래도 재고처리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길래
힘이 될까 싶어서 조금 시켜보고
상황봐서 더 시킬랬 거든요.
근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ㅠ
일단 열정이 느껴져서 좋으나
한 번에 뭔가 많이 하려하시기 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시도해보면 좋을 듯해요ㅠ
다른 분들 이미 말씀 많으셔서
안 적을까 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문제가 있음에도
넘어가는 고객이 많다는 걸 알아야
다음엔 반영해서 준비할 것 같아 말해보아요
조만간 구독료 개념이 아니라
상품 자체가 좋아서 품절되는 일이
많아지길 바라봅니다. 화이팅!!!
냉장육을 택배로 상태유지하는 게 어렵다보니 생긴 문제일 것 같네요.
상품 정할 때 배송과 보관 등도 고려해서 정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