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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상무의 특유의 화법이랄까
문체를 좋아하는이유에는
뭔가 중2병을 불러오는
애니덕후시절의 감수성을
불러오는점도있다.
시간편이나 돈편에서는
느낄수없었던..
시간편은 부족한부분을 중점으로
후기를 썼다면
세상편이나 돈편은
짜임새가 충분히 누구나 읽어도
이해가 되고 좋기에
독자의 생각이
깊게 들어갈부분이 없었다.
무튼
세상편에서
제일 좋아하는부분은
(아래서부터 스포주의)
뭔가 이지식의 근거보다는
중2병 감성 넉넉한 이맛이
오타쿠의 감성을 불러온다.
세상편에서 양자 부분중
실제 정확한 지식은 아니라는
다른후기도봤었지만
글쎄..
이책의 타켓 독자층인
중고딩에게
양자역학의
정확한 지식이 필요할까
아니면
양자역학에 관심을 가질수있는
감성적 해석이 중요할까
라는 생각에서는
나도 양자역학을 정확하게모르지만
양자역학의 멋진 감성적 해석을 전해준
해당 애니에 대한 내 리뷰를 퍼오면서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인식할 수 있는 존재가 된 걸 영화로 어떻게 연출할까~ 했는데 미래 일어날 일을 회상으로 연출하는 걸 보고 와 감독 진짜 개쩐다 생각했음.. 상무님 영잘알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