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볼 수 있는 동해 바다 쪽 지점들은
많이 붐빌 느낌이긴 한데
일찍 나서서 26명 안에 들면
공짜커피에 따뜻한 공간에서 해돋이까지
완벽 그 자체인 하루이지 않을까 싶어요.
찾아보니 평소랑 다르게
해돋이 보는 지점들은 1시간 일찍
6시에 문 여는 경우 많던데 잘 확인하셔요!
이론상 지점별 문 여는 시간이 달라
여러 잔을 공짜로 마실 수도 있긴 합니다.
혹시 원하던 지점의 26명 선착순을 놓쳤다면
조금 떨어지고 늦게 문여는 지점을
찾아가보시는 것도 팁입니다ㅎㅎ
그리고 무조건 ☆포스기☆에서
대면 주문하셔야합니다!!
작년엔 쉰 걸로 아는데
23년 24년에 행사할 때는
일단 제가 있는 지역은 받기 어렵지 않았어요.
대도시는 모르겠지만
지방 기준으론 그랬습니다ㅎㅎ
물론 각종 인기한정상품이
서울은 금방 솔드아웃되는 반면
제가 있는 지역은
그런 경우가 드물다는 걸
참고해서 판단해주시길~ㅎㅎ
아무도 모르게 다녀오려던 계획이...
24년에 갔다왔는데 이번에도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