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양으로 배운건 10년 전이라서 확신은 못 하지만 관측자의 운동상태에 따라 달라지는건 아니라는거죠. 달리는 사람이 시간을 재든 서있는 사람이 시간을 재든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비행선에서 시간을 재든 1초는 1초구요. 관측자가 상대속도 차이에의해 시간지연이 일어나는건 다른계에서 측정했을때 그렇게 보여진다는거지 같은 계에서 시간은 같다는거죠. 써있는데로하자면 같은 계에 있더라도 뛰거나 달리거나 이동할때 시간이 계속 변한다는거죠. 뛰건 달리건 빛의 속도로 이동하건 같은계에서 1초는 1초라고 알고있더든요.
인터스텔라에서 블랙홀 근처에 다가가는 사람의 시간은 계속 일정하게 흘러가죠 그 사람의 시간이 느려졌다 빨라졌다 하지 않죠. 블랙홀에 다가갔을때 1초가 3초로 느려지고 1초가 1분처럼 느껴지거나 하는 시간의 왜곡은 없죠 그냥 1초는 1초일뿐 시간은 일정하게 흐르죠. 다른 계에서 바라볼때 시공간의 왜곡에 의해 시간이 다르게 보여지지만 시공간의 휨이나 운동상태가 같은 계에서 바라보는 시간을 왜곡시키지는 않죠. 저 문장자체가 잘못적힌거 같아서요 의문점을 이야기한거에요. 10년도 전에 대학다닐때 현대물리 교양수준으로만 들었던거라서 제 생각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어요.
관측자의 운동상태에 따라서 달라진다는건 뛰거나 서있거나 하는 상태에 따라 시계의 시간이 느려졌다 빨라졌다 하는 뜻으로 읽히는데 같은 계에서 시간은 동일하게 흘러가지 않나요??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는 순간 내부에서 1초의 시간이 흘러가지만 블랙홀 영향 밖에서 바라 볼 때 그 사람의 시간이 무한하게 느려지는것처럼 보이듯이 관찰자의 상태에따라 달라진다는건 아에 잘못된 문장이라도 생각되서요. 제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10년도 더 전에 교양수업하나 들었던게 다라서요.
둘중 하나 아닐가 싶은데... 계 라는건 물리적으로 구분이 안되는 공간에 있어도 다른 계에 속한걸로 구분 할수 있습니다. 각 운동상태에 따라 위치좌표계을.... 관측자를 원점으로 할수도.. 관측대상을 원점으로 할수도 있어요. 일반적으로 다른 계라고 이야기 하는 이유가... 한쪽의 좌표계를 설정하고 다른쪽의 좌표계도 설정한 후... 한 좌표계에대애 다른 좌표계를 기준으로 기술하는 건데... 기걸 임의로 관측자와 관측대상으로 알기 쉽게 나누죠.
너무 많이 뭉뚱그려서 저렇게 된 것 같으나, 문과니 어쩔 수 없는걸로 ㅇㅇ
관찰자가 빠르게 움직이면서 외부의 물체를 관찰하는 것이나, 외부에 정지해서 움직이는 물체를 관찰하는 것이나, 다 시간이 흐르는 상대적인 속도에 변화가 발생하긴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