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개인적으론 전골 맛이 궁금했지만 오뎅매니아 아버지의 제안으로 저점이 높은 (그렇다고 딱히 고점이 낮지도 않은) 어묵탕을 주문했죠
둘 다 주문하기엔 이미 냉동실이 터져나가기에 그저 슬플 뿐이죠
가끔 코스트코에서 사먹던 삼진어묵 포지션을 고래사어묵이 뺏어갈 수 있을지는 두고 보면 알 수 있겠습니다
다 떨어지기 전에 추가구매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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