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걸 들어 보니까
어머니 되시는 것 같은데
자식을 되게 호되게 혼내시네...
주식 투자 진짜 거하게 망친 모양새 같은데.... 멀리서 듣는 것만으로도 울결이 생기네요
몇 년 모은 걸 단번에 잃었으면... 자기 경제권을 엄마한테 뺏길 법도 하지....
채찍으로 맞아야죠..
이 장에 망할 수 있는건 역시 그녀석인가
안쓰럽넴,,, 어린 애였나 카페에서 나무랄 정도면
최소 20대 후반 같아 보이긴 했습니다
와... 그런데도 공개적인 장소에서 혼내요?ㄷㄷㄷ 거하게 잃었나 보네 안쓰럽네요..
그나마 카페 구석....이기는 했는데 참...... 그래도 다른 사람들 있는 건 마찬가지죠...
제타...들어간걸...엄마한테 걸리면 어쩐담...
나처럼 잘 숨겨야지..
ㅋㅋㅋㅋ팔때까진 투자실패 아닙니다!.
선물인가
곱버스?
어릴때 잃어보고 실패해봐야 배우는게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레버리지 청산 이런건가ㅜㅠ
채찍으로 맞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