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식할 필요 없어 ~ 급여가 대신 방어해주거든"
"그럼 저금한 돈은?"
"없어"
어제 저녁에 들은 이야기인데
문뜩 기억나고 신기해서 여기도 올려봄
40대에도 정리해고 하는 시대인 거 같은데...
엇?
부자...!
급여가 충분히 방어해주면 필요없긴 하죠..
충분히의 기준을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뿐
그 급여가 평생 나온다면요....
40대에도 정리해고 하는 시대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