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신을 믿기엔 너무 똑똑해진 인간들..
스스로 자신들의 신을 만든다 라는 느낌
예수의 재림일까요?(이렇게 돌아올줄이야?)
또 다른 바벨탑일까요
신앙 중심의 사회에서 물질 중심의 사회로 넘어왔던 것 처럼 다음 사회로 넘어가는 느낌이군요
AI 가르치는 건 노예를 부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신에 대해 생각하는 바는 모두가 다를 것 같긴한데
인간이 할 수 있는 게 늘어나면서 사회의 성격이 바뀌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사용하는 쪽 입장에선 똘똘한 부하직원 굴리는 느낌이라 ㅎ
만드는 쪽 입장은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 AI를 종교화하고 신 내지는 신의 말을 전달해주는 의도로 만든다면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아직 거기까지는 갈길이 멀은것 같습니다
그냥 검색 잘하는 수다쟁이임..ㅋ
이미 [ 신 ]이라는 것을 생각하기엔 현대인들의 머가리가 너무 커졌습니다.현대인의 시점에서 인간의 [ 위(上) ]는 없어요.오직 [ 아래(下) ] 만 생각할 뿐.훗날 사용하는 인간이 교감한다고 착각이 들 정도로 AI가 정밀하고 유사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때 가서는 다시 생각해볼 이슈이긴 하겠네요.
AI 가르치는 건 노예를 부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