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까지 손을 뻗는 행위 자체가 귀찮아지고 있음...
딴 기능은 사실 크게 관심 없고,
내가 보는 시선을 "딸깍" 해주는 마우스? 안경이 있다면 잘 팔리지 않을까요?
별롤라나 ^ㅇ^
그런정도면 뇌파 인식으로 인터페이스 만드는게 더 효율적일 수도요 ㅎㅎ
그러면 가격이 비싸질 거 같음 ㅜㅜ
의료적으로 쓰이는 게 있긴한데 메타글래스가 발전하면 가능할 수도 있겠어요
의료용 ㄷㄷ 그런 건 진짜 비싸고 정교하겠네요 사람 목숨 다렸으니
아뇨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랑 소통하는 용도로 있는데 생각보다 오타가 많아서 굉장히 느리다고 해요. 그래도 불편하신 분은 그런 거라도 있는 게 다행이죠
글라스 컨트롤하는 팔찌가 컴퓨터용으로도 나왔으면 좋겠음.
맞아요. 비슷한 제품 리뷰 보니까 귀신같이 인식하던데 이것도 합쳐져서 제공되면 좋겠네요
뉴럴링크로 시각장애인들 뇌의 신호로 눈을 대신해 렌즈에 잡히는 상을 인식하는 임상한다던데. 더 발전하면 따로 야투/열화상고글 쓸 필요없이 동물들처럼 자외선,적외선을 인식하는 거로??
뚜껑(?)따지 않고 가능하면 좋겠어요ㅎㅎ
뚜따?가 뭔가요 그 안경에 달린 커버같은 거 말씀하신 건가
아 머리뼈 열어서 뇌에 칩 심는 거 말하는 거였어요 제가 뇌파 이런 쪽 몰라서 뇌에 심는 것 밖에 주워들은 게 없어서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
apple vision pro가 눈 따라 커서 가던데요. 잠깐 써봤는데 꽤 잘 따라오더라구요. 클릭 드래그는 엄지검지 집게로 하고요.
와 써보셨나요 ㄷㄷ 저도 그거 너무너무 써보고 싶은데 ㅜㅜ 그걸로 만약 노트북 성능의 os를 사용할 수 있다면 300 정돈 지불할 의향 있는데 ㅜㅜㅜ 너무 부럽네요. 저도 그거 한 번 경험 해보고 싶음 얼마나 좋은지
애플 공홈에서 체험 신청해볼 수 있어요! ㅋㅋ 저도 궁금해서 그걸로 아주 잠깐 찍먹 해봤어요. 메타 퀘스트는 가지고 있었는데 얼마나 차이나나도 궁금하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체험 시켜주는 코스? 랄까 직원분 안내해주는게 정해져 있는데 그거말고 다른 앱 해보고 싶다고 하고 메탈리카 공연도 켜보고 제 맘대루 막 해봤어요 ㅋㅋ 시간은 짧긴한데 신청 무료에요!
그런정도면 뇌파 인식으로 인터페이스 만드는게 더 효율적일 수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