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7일은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입니다.
이날은 유엔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1945년 아우슈비츠 해방을 기념하며 홀로코스트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나치에 의해 학살된 600만 유대인과 전쟁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날이며,역사 왜곡과 혐오를 막자는 의미가 핵심입니다.
이 날은 거의 전 세계에서 공식 추모일로 다룬다.행사, 추모식, 교육 프로그램이 동시에 열린다.
역사 왜곡과 혐오를 막자는 의미가 핵심이라...
그...옆동네...그...윗동네...읍읍!
역사가 앞으로 가는게 아니라.....점점 뒤로 가는 느낌이....
마침 지난 주말에 온가족이 쉰들러 리스트를 봤네요.
기억하지 못했던 높은 수위 장면에 딸래미 눈과 귀를 막는 소동이 있었지만.. ^^;
요즘의 모습이 연상되는 부분들이 있어 걱정이네요.
'조조 래빗'도 추천해요
항상 잊지말고 주의해야 하지만.. 요즘 나치즘과 파시즘의 향기가 퍼져나가는 느낌이네요 참..
이젠 어떠한 이념에 있어 지정학적 요소의 중요성이 옅어지는 너낌..
다들 혐오를 멈춰주었으면
역사 왜곡과 혐오를 막자는 의미가 핵심이라...
그...옆동네...그...윗동네...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