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주식하는 거 일절 티 안낸다.
뭐 금액도 미미하고 사람들 눈 시뻘게
져서 거품 물면서 주식 코인 이야기 하는거 동참 하고픈 마음 도 없다.
똘똘이 후배가 40분 가량 모자란 후배 에게 성심성의껏 투자에 관하여 진지하게 애기 하는데 그 이야기 를 들은 모지리가 하는 한 마디 형 그래서 뭐 사요?
진짜 내가 그 상황 이면 꿀밤 한 대 갈겼다
ㅋㅋㅋㅋ
그래서 이야기는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생각해야 하는것 같아요
남을 위해서 이야기 한다 싶으면 안하는게 맞는듯
공부도 그렇지만 남에게 설명하다보면 내가 더 잘 이해하고 하니깐
하시는분들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 ㅎㅎ
ㅋㅋㅋㅋ
그래서 이야기는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생각해야 하는것 같아요
남을 위해서 이야기 한다 싶으면 안하는게 맞는듯
공부도 그렇지만 남에게 설명하다보면 내가 더 잘 이해하고 하니깐
하시는분들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