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도와주는데 모니터가 나갔습니다.
분명 잘 되던게 밥먹고 갔다 오니 안되기 시작했었는데...
이러니 저러니 바쁘다보니 1~2달 넘게 방치했던 것 같은데...(솔직히 들고 A/S갈 생각하니 끔찍했음...)
상대적으로 덜 바뻐져서 미루었던 수리를 맡기니...
A/S 가 참 치사하게 돼있군요.
모니터 액정은 2년 보증이고 메인보드는 1년 이라지요...
이건 뭔 소리야 싶지만 특정 브랜드 비판은 아닌 것 같아 숨기고 그냥 대기업으로 퉁치겠습니다...
에휴...
대기업 패널 쓰는 중소기업 쓰는게 낫겠다 싶네요.
(초기 불량만 피한다는 마인드로)
구매가의 2/3 정도 나왔던데...
흠...
여러 생각이 나네요.
치사하게 A/S 에서 세부내역으로 그걸 다시 기간 다르게 적용하게 하고...
액정이 문제가 아니므로 무상 A/S 에 해당하지 않는다나 머라나...;;ㅠㅠ
액정이 아닌데서 문제 생기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집에서 좀 더 험하게 쓰는 것들은 아직도 멀정함. 월세로 인해 이사갈때마다 액정 깨질까봐 안절부절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