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AGI 안나오면 메타버스 꼴 날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까?
지휘자 몇몇이서 시장 전체를 들썩 거리게 하는 양상이 자주 보이는데 그 들 스스로 어쩌면 그렇게 보고 일단 눈감고 달려가고 있는거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AI가 만에 하나 버블 판정 받고 뻥 터지는 일이 생기더라도 IT산업은 계속 갈꺼라서 상승세가 꺽이긴 해도 반도체가 AI 거품에 올라탄 일부 진짜 버블 기업들처럼 힘없이 사라지지는 않겠죠.
컴퓨터 없이 돌아가는 산업이 없으니.
다만 주의해야할건 CXMT 같은 경쟁자들이 따라 붙기까지 기술 시간 격차가 아직 있다고 안심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 LCD, 태양광 때의 전철을 반복하지 않으면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스피 15000
k-401 가즈아.
화이팅.
AI는 딸깍이지만 아무래도
통신이나 IT가
갖춰진상태에서 될거라는 믿음으로 가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