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가 이직을 했는데.
총 직원이 25명이고 개발자가 12명인데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25개라고 함.
그래서 응?? 이게 말이 되냐? 물으니
개발자가 보통 3~4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중이라고 함.
그래서 명함도 3~4개를 보유 중이고
투입되는 프로젝트마다 직급이 다르게 들어간다고 ㅋㅋㅋㅋㅋ
AI 가 도와주니깐 딸깍 하면 되지? 하면서 정작 ai 결제도 안해준다고 함.
심지어 노트북도 거지 같은거 지급해줬는데.
i5 8세다라고 함.
대부분 개발자들이 x같다고 스스로가 노트북 구입해서 쓴다고 함.(회사에 요청을 해야지 왜...)
자바 개발 중인데 인텔리제이 툴도 안사줘서 개개인이 구입해서 사용중이라 함
그럼 도대체 회사는 하는게 뭐임?
아 맞다
퇴사하면서 건의사항으로 인텔리제이 사달라는 거
말하는 것 까먹었네요 ㅡㅡ
본사직원은 맥북도 주고 인텔리제이도 준다던데
파견근무하는 직원은 그런 것도 없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