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폴 홍보 목적인지.
가입자를 늘여보겠다는 심산인 것인지.
아래 2개의 사항에 대해서 QR 코드 화면을 띄우고 진행하였었습니다.
https://wepoll.kr/g2/bbs/board.php?bo_table=broadcast&wr_id=96793
https://wepoll.kr/g2/bbs/board.php?bo_table=broadcast&wr_id=96797
그리고 승리자, 패배자 분들의 인터뷰를 짧게짧게 진행하는 식으로 진행하였네요.
박팀장님의 승리였고...
제타 주주인 분들을 잠깐 손 들어보라고 하시고는.
내년에는 제타 오를 거다. 그런 느낌의 이야기를 해주셨었네요.
니니님의 경우에는
SOXL, SOXS 2종목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그 종목 2개를 똑같이 따라서 구매하라고 한 적은 없었다고 말씀하시면서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멘트를 날려주셨네요.
거기에 제타의 경우 박종훈 팀장님께 모든 책임이 있다는 이야기를 누군가 하신듯한.
알상무님의 승리였고...
소개팅 관련해서 살짝 재미난 이야기가 슈카님과 오가곤 하였습니다.
알상무님 : "슈카님은 2~30대 때, 별로 소개팅 안 해보셨을 거에요.
피시방이랑 자취방에만 있어서"
슈카님 : "(살짝 발끈하시면서) 아니, 이 사람이 무슨 소리를... "
알상무님 : "형, 대답 잘해야 해요. 사모님 귀에 들어갈라"
슈카님 : (당황)
대충 큰 흐름은 이런 느낌으로?
디테일까지는 완벽히 기억나지 않네요.
자세한 후기를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으나.
피곤해서 그건 내일. 어쩌면 모레?
MBTI에서 "대문자 I" 로서 1달치 사회성 다 태우고 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