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그래도 결혼하면 행복해요~
인생 선배의 조언.. 새겨들으셈
자세히 설명이 가능할까요?
본인도 미혼이라.......
쇼인 사람도 있고, 진실인 사람도 있고...
3번은... 쫌...
혼자의 삶을 포기할 수 있을 정도의 상대여야겠죠.
ㅋㅋㅋ 남자 아니어도 어느정도 공감가네요
전에 하던 거 다 하는 게 이상하죠 다 케바케에요~
결혼하고 혼자사는거 나쁘지 않다, 애 없이 무자식이 상팔자다~ 미혼, 딩크 만나면 이렇게 말해줘요.
근데 나 결혼+육아 과정 분명 힘들었는데 누가 나한테 이 기억 지우고 인생 리셋해주겠다고 하면 꺼지라 할꺼임 ㅋㅋㅋㅋ
그리고 남들은 결혼을 안하던 출산을 안하던 다 존중하고 요즘은 그래도 괜찮다라고 말하고 사는데,
어느날 문득 생각해보니 주어를 남이 아니라 내자식으로 바꾼다면
아이는 나 말고도 자기 또래와 가족을 이뤄서 아웅다웅 사랑도 분노도 나누며 살아보고, 자식도 키우면서 늙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중적인 내 자신을 봄.
한마디로 남들한테 미혼,비출산 권하면서도, 내 자식한테는 아닌 마음임. 이것이 기혼의 속내.
흠... 불행과 행복이 공존하나 보군요
정확함 사실 미혼자들에게 위로하는것도있음 진심거짓 반반 섞어서
에이 그래도 결혼하면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