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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쪽은
1. 자원 투자를 하는 한정된 금액의 풀이 어느 한쪽으로 집중되는 시점인가
2. 그 집중되는 움직임과 더불어 투기적인 자본의 움직임이 더해질 것인가.
이 2가지가 제일 중요한거 같음...
글로벌 이벤트가 만들어 내는 수급의 움직임
몇개월 전까지 금과 은이 그렇게 오른 이유고..
산업재로 쓰인다느니 공급 쇼크라느니
이런건 전부다 저 2가지가 만들어지기 위한
글로벌 이벤트 일 뿐.
실재로는 금과 은의 중요성보다..
다른 자원의 투자매력이 낮았던게 더 중요 원인이었다고 함.
근데, 지금은 석유쪽에서 자본이 놀고 있다보니..
귀금속 쪽이 예전만큼 재미있긴 힘들다는 것 같음.
전쟁이 만약 종료되고 그 여파로 금값이 좀 오르면..
조금더 정리 하는 쪽으로....
그리고 헷지 자산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해야하는 시점이 도래한 듯....
금은 원자재 성격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옛날에 비해 투기성은 짙어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