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로 본 앞으로의 생각
다 아시듯 반도체는 사이클이 존재한다고 하죠
리먼 터졌을 시점부터 봤는데 보통 주봉으로 상승 100주 하락 30~40주 이런식으로 돌아가더라구요
근데 이게 최근에 끊긴게 코로나 터졌을 시점에 상승하다가 58주에 최고점을 찍고 내려 왔습니다
여기서부터 두번의 사이클이 지나가고 이번에 세번째 상승 사이클 시점인데요
일단 20년부터 22년 연초에 94주째 최고점을 찍었고
다음 22년 말부터 24년 중반에 91주째 최고점을 찍고 하락 했습니다
중간에 하락은 40주째 39주째에 최저점을 찍고 반등을 했습니다
지금 사이클은 25년 4월 트럼프가 관세로 발광을 하던 시기에 최저점을 찍고
현재 53주째 큰 하락 없이 상승 사이클을 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사이클상 반도체가 떨어질 시점이라고 말하긴 이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특별한 코로나같이 전 세계에 타격을 줄수있는 이슈가 아니라면 아직 반도체 사이클 때문에 하락을 할거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 상황입니다
약 90주째 최고점을 찍는다고 생각하면 스크린샷 하단에 보이는 올해 말이나 내년초쯤이 최고점 시기가 될 거라고 생각이 되고 왜 하락을 하느냐를 생각을 해보면 반도체 전문가 분들이 말 하는 것 처럼 내년엔 좀 줄어들지 않을까란 생각에 아마 26년 영업이익 발표를 보통 3월에 하니 올해 마지막엔 연고점을 찍고 하락하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피보나치로 볼 땐 12500선까지 열어 둘수 있을거 같고 조금 보수적으로 본다면 1만선까지 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근데 딱 하나 걸리는게 스크린샷에 보이는 노란색 선이 걸리는 부분입니다
2016년쯤부터 추세선을 하단 상단에 그었는데 하단은 거의 비슷한 수준에 내려왔다가 반등을 줬고 상단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현 시점에 저항선이 될법한 자리까지 왔습니다
지금 상황에 특별한 이슈가 아니면 내려오진 않을거라 생각이 되고 저걸 뚫고 올라서 지지를 받고 상승을 한다면 뉴노멀(?)이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추세를 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코스피가 지루한 상단 추세를 뚫고 강하게 상승을 해서 새로운 국면으로 돌입 한것처럼 반도체 지수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저는 3월 26일에 삼성전자 시드에 70%정도 진입을 했고 이후에 나머지 30% 불타기 진입을 했는데 반도체쪽이 전쟁의 영향을 받았지만 떨어질만한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됐기에 지금은 몰빵을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ㅎㅎ
빠른 시간 안에 반도체 주가가 더 안정이 되면 또 한번 진지한 글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도체 가즈아!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