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미장을 했다면 KORU 를 샀을듯...
미장에서도 국장을 하는 자 -
저게 쉽지 않더라구요.해봤는데...타이밍 잡기 되게 힘듦대부분 선반영
롱 잡는거죠 뭐...
어쨌든 코스피 6천이상 갈거라곤 믿고 있었으니까요.
아들셋님이란분 보면 롱으로 들고 계시는데 숏 어려운거보단 낫죠 ㅋ
대신 몇차례 심장 쪼들릴 순 있어요. ㅋ
심장이야 디지게 쪼들릴 것 같긴 해요 ㅠ
삼전 20.5만에 들어갔다가 이란전쟁 터져서 손절했던거 생각하면... ㅠㅠ
근데 오를 때 샀어야지 (2월) 중간에 들어가면 ㅋㅋ 파산할 수도
제가 국장에선 숏돌이지만 미장을 했다면 그냥 사놓고 냅뒀을 것 같긴 하네여.
밤에는 자야죠
koru 사면 망했을지도요....
후행적으로 살껄 할 수 있는거지 2월고점에 사서 가지고 계셨으면 한강물 온도 재고 계셨을지도요?
그리고 아직 그때 고점은 오지도 못했어서 물탈돈 없으면 남들 신날때 소주까고 있어야 할껄요...
그랬다면 애타고 있다가 지금쯤 회복 기대감 품긴 하겠네요 ㅎㅎㅎ
미장했다면 그냥 사놓고 냅뒀을 것 같거든여. 밤에는 자야 하는 사람인지라...
저게 쉽지 않더라구요.
해봤는데...
타이밍 잡기 되게 힘듦
대부분 선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