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짧고 부족한 사견으로는
우선 오르는 폭이 과하기도 하지만 조정도 한동안 받아서
좀 다져지고 있는 느낌이고 수익률도 반도체나 전력 등등이 잘 날아가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수십년간 굳건히 쌓여온 국장에 대한 불신 해소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주식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어른들이
주식하면 집안 말아먹는다
처다도 보지 말아라
국장 하지 말고 미장해라
국장은 단타만 하는 곳이다
이런 식으로 불신이 너무 강해서 저도 미장만 거의 하다가
작년부터 국장에 다시 들어와서 길게 보유한건 6개월 짧게 보유한건 하루였어요
아무튼 미장과 달리 국장은 뭔가 장투에 대한 확신, 신뢰감이 너무 부족해서
사실 이렇게 주가가 좋아도 다들 언제가 그 예전의 국장으로 돌아갈까봐
서둘러 돈빼는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단기 투자에 집중되어 주가 유동성도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 과연 국장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을까요
정책적 뒷받침이 분명 있어야 할 것 같긴한데 단순히 미장에서 돌아오면 혜택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단 생각이 듭니다
세금 혜택만으로는 뭔가 부족한 감이 있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