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정부 비축유가 많고 국영 정유사 중심 공급 체계가 있어 큰 충격은 없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2월 말 기준 중국의 원유 재고가 약 110일 소비 수준에 해당할 것으로 파악했다. 이란 전쟁이 일어난 지 50일 가량 됐으니 아직 원유 고갈 사태까진 없다는 관측이다.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은 중국과 러시아 같은 우호국 중심으로 제한적 통행이 이뤄지고 있기도 하다. 중국은 또 국제사회 제재를 받는 러시아로부터 막대한 양의 석유를 수입하고 있다. 중동국 의존도가 높은 한국 등과 달리 석유 수입선 다변화가 상대적으로 잘 이뤄진 편이다.
무서버서 지나가겠나 ..고마해!! 자슥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