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비중 30%를 목표로
매주 s&p 5만원, 나스닥 5만원, 30년물 10만원 모으고 있습니다
금리인상...각도 약간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지금 채권 가격이 굉장히 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리스크 좀 지고 채권 비중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왜 헤지형으로 모으시나요?
1. 표면적 운용 보수면에서 차이가 없고
2. 주식과 최대한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자산으로 구분하고 싶었고(채권을 모으기 시작한 의도가 이쪽이었기 때문에..)
3.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환노출을 모으기에 환울이 부담스러웠습니다ㅜ
그렇다면 국내 단기채가 아니라 미국 장기물인 이유가 있으실까요
미국 장기물 시장금리 오르면서 달러원환율도 오르면 이중으로 맞을지도?
목적을 분산에 두신다면 미국 장기채인게 조금 이상해서요
금리인상 우려를 이미 반영한 가격이 아닌가 싶긴해서 저도 지금 채권 맛있어보여요
사실 10년물 4.5 찍는 거 보고 모을까 싶긴 했지만...ㅎㅎ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보고 모아가고 있네요!
뭐 금리가 2022~2023년 고점때보다 더 올라가지만 않는다면..
이란전쟁 후폭풍이 만약 코로나+러우전쟁을 뛰어넘는다면 좋지는 않은 시나리오네요
근데 채권 비중 30%를 고정으로 가져가시는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라면 장기채 ETF가 환헷지형인데 환노출형으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장기로 가져갔을때 환헷지 비용이 수익률에 영향을 줄거라
왜 헤지형으로 모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