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 해군 강의 영상 보고
주식만 수익률을 볼게 아니고 전체 자산의 수익률 변화를 체크해보라고 해서.
부동산 포함한 전체 자산 변화를 모니터링 해봄
(가계부 파일 베이스로 클로드가 작업)
24.06에 신혼집 8.2억이 매도하고 강남 변두리 14.4억에 매수 (주담대 6억)
24년 말부터 원화가치 똥값되고 자산가격 폭등을 느끼고 주담대 상환하지 않고 주식 비중 늘림.
지금 주식 약 3.x억 까지 늘림.
(부채가 증가한건 마통도 받음)
이렇게 보니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주식 수익도 꽤 났다고 생각했는데, 부동산에 비하면 거의 티도 안나네요.
생각해보면 약 2년간
순자산 9억 -> 21억 변화가
이전에도 부동산으로 반복됐었어요.
지금집이 3번째 매수고
1,2번째에서도 비슷한 패턴으로 상승
(17년 입사하면서 첫 갭투자, 22년 결혼하면서 두번째 투자)
갑자기 알상무 말이 떠오르네요.
그냥 잘하는놈 사면 되지, 왜 굳이 두세번째 놈을 사려고 하냐고.
마음편히 주식 덜 신경쓰고 부동산 묻어두는게 낫나 싶네요.
목표는 4년내로 순자산 30억 찍고
풀대출 받아서 대치 입성입니다
역시 자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