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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펄어비스에게 생각보다 악재인 점이

34
모나드
2026-04-16 04:14:48 수정
3일 전 수정
168
4

붉은사막을 계속 고치고 해서 게임이 개선되고 또 그만큼 성적이 잘 나오고 하는게 생각보다 악재로 보임

 

얘네 올해 내로 도깨비 게임 관련 자료 공개한다고 했잖음

또, 2028년까지는 출시를 할 것이라고 했고.

그런데, 붉은사막 고치는데 인력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도깨비 쪽에 투입될 여력이 부족해짐.

물론 나름의 인력 배분이라는 것을 했겠지만, 차기작에 온전히 집중을 못 하는 만큼 오는 손실도 있다는 말.

 

펄어비스는 안 그래도 도깨비 베이퍼웨어 의혹도 강하게 받았잖음

붉은사막도 수차례 연기했고.

이런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시장에서 불신을 상당히 많이 받고 있는 상태인데, 도깨비도 2028년에 출시하지 못하고 또 연기를 한다?

또 연기할 것이고 2029년 2030년은 되어야 나올 것이라는 예측과는 별개로, 화낼 주주들이 많아보임

댓글
11
8
kkomuine
1
2026-04-16 04:15:59
3일 전

하긴 그렇죠 기대를 안고 다시 시작해야할 판이니..

27
핑거댄서🤘✌️👋🤞✨
1
2026-04-16 04:17:48
3일 전

붉은사막 자체도
DLC로 시나리오 보강을 하는게주가 측면에서는 좋지 않나 싶은데...
이걸 게이머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음...

작성자
34
모나드
1
2026-04-16 04:19:39
3일 전

붉사로 벌었으니 회사 좀 키우자

붉사 DLC 개발팀이랑 도깨비 개발팀 인력을 좀 크게 뽑아서

7
퇴사까지 몇 년? 토스에서 검색🔍
1
2026-04-16 04:19:12
3일 전

연기되면.. 주가 떨어지면

진짜 장기로 보고 조금씩 모으는 플레이..

7
상태창없는새우
1
2026-04-16 04:37:36
3일 전

붉사는 안했지만

도깨비같은것보다

이번에 물이 들어왔을때 붉사쪽 dlc든 대규모 패치든 더 하겠다고 언론에 뿌리는게 더 돈이될거 같아요

이거 하나만 잘해도 5년은 넘게 먹고 살거 같아요

작성자
34
모나드
1
2026-04-16 04:41:08
3일 전

5년만 먹고 살고 회사 청산할 것이 아니라면

차기작 개발도 계속 해야겠죠?

7
상태창없는새우
2026-04-16 04:49:13
3일 전

그걸 위해서라도 500만장 팔린 붉은사막의 유저를 잡을 정도의 미끼를 주는게 더 현명한것 같아서요

오히려 이게 단물 빠질때쯤까지 도깨비는 개발이나 출시를 미루는게 이후 주가 상승기대감을 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34
모나드
1
2026-04-16 05:07:06 수정
3일 전 수정

그런 식이라면 붉사도 개발 안 하고 검사 운영이나 잘 했어야한다는 말이 맞겠져

요즘의 물리엔진이나 그래픽은 아주 성숙해져서, 예전 고전게임과 같이 몇년 지난 뒤에 플레이하면 역체감 때문에 도저히 못 할 수준인 그런 문제가 거의 없어졌고 지금에 와서도 십년도 더 전에 나온 위쳐3나 스카이림 같은 게임을 해도 조작이 이상하고 그래픽이 구려서 못할 수준은 아닌 단계에 이르렀져

게다가 콘솔 게임들도 온라인과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해졌고요

그래서 패키지 게임도 한번 내면 끝이 아니라,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하며, 아주 장기간으로 꾸준하게 게임을 파는 쪽으로 흐름이 바뀌긴 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게 게임사의 지속적인 운영을 보장해주지 못해요

 

게임 출시 초기에 높은 판매고는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하고, 따라서 판매량은 로그함수에 수렴하져. 결국 초반에 벌어들인 돈으로 몇년을 먹고사는거에요

 

DLC 등을 개발하면 DLC 판매로 인한 수익도 들어오긴 하지만, 이 DLC는 본편을 플레이한 사람들 한정으로 시장이 제한되어있고요. DLC가 본편의 판매를 촉진시켜주기도 하지만, 이미 출시후 몇년이 지난 게임이라 당연히 할인이 함께 들어가는 할인이 없으면 잘 안 팔리고요.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개발팀이 괜히 DLC 개발하다가 그 아이디어를 왕국의 눈물 쪽으로 돌린 것이 아니에요.

아이디어가 풍부하게 떠올랐으면 그걸 DLC로 개발을 하기보다는 후속작2로 내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거에요.

 

물론 여력이 된다면 DLC를 통해서 스토리든 게임 시스템이든 좀 더 완벽하게 보완을 해주면 그 것은 좋은 일이겠져.

 

하지만 거기에 매몰이 되어서 차기작의 개발을 손을 놔버리라는 이야기는 본전이 말도된 소리에요

7
상태창없는새우
1
2026-04-16 05:09:23
3일 전

읽다보니 설득되네요

5
스윙4년차
1
2026-04-16 04:45:36
3일 전

붉은사막 안정화되고 2년이라고해서 빠르면 28년이지만 늦으면 29년 말일수도 있습니다

12
간달프🦄
1
2026-04-16 05:09:24
3일 전

펄어비스는 돈이 아무리 남아 있어도 개발비 투자엔 일정 비율 칼같이 짜르는 패턴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재무쪽 파워가 개발실 보다 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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