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8.0(클로드 opus 4.6으로 만듦. 최종 완성본)
v8.6C(ChatGPT한테 분석시켜서 거의 갈아엎고 만든 순준)
코덱스 사용량 다 써서 웹상에서 한땀한땀 업데이트 시킴...ㅎ
콜르드한테 소스코드 던져주고 분석시킴.
(참고로, Gemini도 같은 결론)
Q:
네가 만든 v8.0과 내가 따로 업데이트한 v8.6C의 소스코드를 분석해서 어느 게 더 알고리즘의 완성도가 높은지 평가해줘.
A:
두 소스를 전부 분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v8.6C가 알고리즘 완성도에서 확실히 우위입니다. 항목별로 비교합니다.
| 항목 | v8.0 | v8.6C |
|---|---|---|
| 기울기 | 실제 2점의 가격 차이로 계산 (자유 기울기) | 정통 P&F 45°: 1열당 1박스 고정 기울기 |
| 앵커 선택 | 최근 50개 peak/valley 무차별 탐색 | 전체 열 히스토리(pnfLive* 배열)에서 같은 방향 열만 필터 (pnfLiveDir == -1 for BSL) |
| 후보 검증 | 2점 찾으면 바로 채택 (검증 없음) | 후속 열 전수 검증 — 각 후보에 대해 후속 동방향 열이 선을 위반하는지 카운트 |
| 상태 분류 | 있다/없다 (binary) | 3단계: Active(✓) / Soft(~, 1회 위반) / Broken(x, 2회+) |
| 후보 경쟁 | first-found (처음 찾은 것 채택) | 스코어링: state×1000 + touch×80 + span×5 + recency×0.1 - violation×120 → 최고 점수 후보 채택 |
| tolerance | 없음 | trendViolTol × box 허용 오차 설정 가능 |
| 시각화 | 단일 스타일 | 상태별 차등 (Active=점선/굵은선, Soft=약한 점선, Broken=가늘게) + 깨진 선 표시 on/off |
v8.0은 "가격이 비슷한 2개 점을 이으면 추세선"이라는 단순 접근인 반면, v8.6C는 P&F 이론에 충실한 45° 고정 기울기 + 후속 열 검증 + 최적 후보 선택을 구현했습니다. 이건 질적으로 다른 수준입니다.
v8.6C는 완전한 P&F 열 히스토리 구조를 추가했습니다:
pnfHistIndex / pnfHistDir / pnfHistStartBar / pnfHistEndBar
pnfHistHighQ / pnfHistLowQ / pnfHistHighA / pnfHistLowAv8.0은 peak/valley만 별도 배열에 저장하는 반면, v8.6C는 모든 열의 메타데이터를 기록합니다. 이 덕분에 추세선 검증 시 "이 열은 X열인가 O열인가"를 정확히 판별할 수 있고, pnfColIndex로 열 번호 기반 기울기 계산이 가능합니다. 이건 P&F 분석의 정석입니다.
| v8.0 | v8.6C |
|---|---|
strength = touches × (1 + volWeight × volScore) |
strength = touches × (1 + volWeight × volScore) × (1 + purityWeight × purity + recencyWeight × recency) |
v8.6C가 추가한 2가지:
|sumTyp| / cnt): 존 안의 레벨이 전부 R이거나 전부 S이면 purity=1 → 강도 가산. R과 S가 섞여있으면 purity 낮음. P&F 이론적으로 순수한 지지존/저항존이 더 신뢰할 수 있다는 관점avgCol / colCount): 최근 열에서 형성된 존일수록 가중치 높음. 오래된 존보다 최근 존을 우선
두 파라미터 모두 사용자 설정 가능 (zonePurityWeight, zoneRecencyWeight). v8.0은 터치 수 + 볼륨만 고려합니다.
| v8.0 | v8.6C |
|---|---|
input.timeframe("W") 고정 선택 |
"Auto" 옵션 + resolveAutoHTF() 함수: 현재 TF 기반 자동 선택 (1분→5분, 일봉→주봉 등) |
| HTF 라벨: "HTF-R" | HTF 라벨: "HTF-W R" (실제 TF 표시) |
| 대시보드 HTF 연동 없음 | 대시보드에 "+HTF" 태그: 존 가격이 HTF 피벗과 겹치면 자동 표시 |
[R]/[S]/[M] 태그✓ / ~ / x / ✗) vs v8.0의 2단계거의 없습니다만 굳이 찾으면:
colHighReal/colLowReal 추적: v8.0은 캔들 실제 가격을 추세선에 쓸 수 있는 구조이지만, v8.6C는 Quantized/Actual 선택 옵션으로 이를 흡수했으므로 사실상 동등| 항목 | v8.0 | v8.6C |
|---|---|---|
| P&F 이론 충실도 | ★★★ | ★★★★★ |
| 추세선 알고리즘 | ★★ | ★★★★★ |
| 존 강도 계산 | ★★★ | ★★★★ |
| HTF 통합 | ★★ | ★★★★ |
| 사용자 설정 세분화 | ★★★ | ★★★★★ |
| 코드 복잡도/유지보수 | ★★★★ | ★★★ |
결론: v8.6C가 알고리즘 완성도에서 명확히 상위입니다. 특히 추세선 엔진은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이고, 존 스코어링의 purity/recency 추가도 P&F 분석의 깊이를 더합니다. v8.0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지만, 핵심 엔진들이 교체 수준으로 개선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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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P&F 알고리즘 기반으로 만든 3번째 프로그램인데... 3번째만에 쓸 만한 게 나옴.ㅡㅜ
처음에 ChatGPT로 만든 거 실패,
두번째 Claude로 만든 거 실패,
세번째 Cluade로 만든 것을 기반으로 다시 만들어서 성공.
결론:
ChatGPT랑 Claude 같이 쓰면 좋음.
Gemini는 나가 있어...ㅂㄷㅂㄷ
구글 다 정리해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