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좀 돕는일이 아닐까 싶은 일종의 파견직같은거 아닐지
띠용 파견직이면 파견이라고 적어두는게 좋은데
계약서만 아니라 공고에도 작성해줘야 해야 될 텐데 아쉽네요
유지보수 업무등 다른 파견업무에는 대부분 적혀있고
큰 파견회사 같은 곳에서 파견회사가 비밀요청으로 안 적혀있긴한데
채용공고 자체에는 파견으로는 작성되어 있어서 ㅎㅎ 아쉽긴하네요
슈카월드도 소프트웨어기업이란거 맞죠?
오홓 역시 우리 슈사장님 사업 확장성은
멈추지 않는 8톤트럭 이시네요 ㅋㅋㅋ
지난번 국책사업 선정됐을 때 생각하면 그런 업무를 해보려는 것 같은데요?
그때 선정 이력도 있겠다(물론 자발적으로 취소했지만서도)
팀의 강점이나 기회 포인트 잡고 들어가는게 아닐까 싶음.
오홓 좋은 고견이십니다
싸보 : 제3???
앗 싸보라면 저를 무조건 뽑...껄껄
어쩌다가 제3이 되었소 싸보...
생각해보니 오동석선생님 채널도 있기에 어쩌면 ...?
https://www.youtube.com/@no_bite_Jusik
광고주 라고 나와있는거 보면 싸보 같음 ㅋㅋㅋㅋㅋ
엌ㅋㅋ 유력 ㅎㅈ !!
유튜브를 좀 돕는일이 아닐까 싶은 일종의 파견직같은거 아닐지